ORANGE / BRAND

공유창고 오렌지

HMK 스토리지가 짓고 운영하는 무인 보관 시설의 브랜드입니다. 예약과 계약은 오렌지 고객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BRAND STATEMENT

공간은 넓히고
짐은 가볍게

집을 넓힐 수는 없습니다. 대신 짐이 갈 곳을 만들면 사는 공간이 넓어집니다. 오렌지는 그 자리를 도심 안에,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두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름은 단순합니다. 창고는 어둡고 차가운 곳이라는 인상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밝고, 눈에 잘 띄고, 한 번 보면 기억에 남는 색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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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창고 오렌지 유닛 구역과 라운지
유닛 구역과 라운지를 한 층에 둡니다 — 조성 예시
CUSTOMER VALUE

고객이 실제로
겪게 되는 것

브랜드는 문장이 아니라 경험에서 만들어집니다. 오렌지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적었습니다.

짐 양에 맞춰 고릅니다

0.25평 큐브부터 대형 룸까지 있습니다. 필요 이상으로 큰 칸을 빌리고 빈자리를 놀릴 이유가 없습니다.

내 짐은 나만 엽니다

유닛마다 개별 잠금장치가 있고, 출입은 결제가 유효한 기간에만 인증됩니다. 이력은 개인별로 남습니다.

시간에 매이지 않습니다

영업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밤이든 새벽이든 필요할 때 가서 꺼내면 됩니다.

정리하고 갈 자리가 있습니다

패킹 테이블과 라운지를 둡니다. 박스를 정리하거나 잠깐 쉬었다 갈 수 있습니다.

보관 환경을 관리합니다

온·습도를 조절하고 청결 상태를 정기 점검합니다. 의류와 서적, 취미 장비를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게 합니다.

옮기는 것도 돕습니다

공용 카트를 두고, 필요하시면 이사·운반 업체 연계를 안내합니다. 짐을 옮기는 부담부터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WHO USES IT

어떤 분들이 쓰시나요

개인 고객

집이 좁아졌을 때

  • 계절 옷과 이불, 난방·냉방 가전
  • 캠핑·스키·보드·낚시 장비
  • 이사 사이의 임시 보관
  • 아이 물건, 추억이 담긴 짐

집안 공간이 부족한 분, 이사를 앞두고 짐 둘 곳이 필요한 분께 맞습니다.

기업 고객

사무실 밖에 둘 곳이 필요할 때

  • 보관 의무가 있는 서류와 장부
  • 온라인 판매 재고와 포장 자재
  • 사무용품, 행사 비품
  • 소규모 물류 거점

별도 창고를 임차하기에는 물량이 적은 중소기업과 온라인 셀러에게 맞습니다.

특수 보관

환경 관리가 필요할 때

  • 온·습도 관리가 필요한 물품
  • 악기, 예술품, 수집품
  • 와인 등 보관 조건이 까다로운 품목
  • 중요 서류와 데이터 백업 자료

일반 유닛과 분리해 별도 환경으로 관리하는 구역을 둡니다. 지점별로 운영 여부가 다릅니다.

SPACE DESIGN

매장을 이렇게 만듭니다

색과 사이니지, 동선을 통일합니다. 어느 지점에 가도 같은 방식으로 길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매장 파사드와 라운지 컨셉
파사드 — 밖에서 안이 보이도록 열어 둡니다
유닛 구역 벽면 사이니지
구역 사이니지 — 벽면에 코드를 크게 붙입니다
바닥 유도선과 방향 안내
바닥 유도선 — 통로마다 방향을 표시합니다
알파벳으로 나뉜 유닛 구역
구역 구분 — 알파벳으로 블록을 나눕니다
매장 입구 안내
입구 — 이용 방법을 벽면에 정리해 둡니다
라운지와 커뮤니티 공간
라운지 — 자투리 공간을 쉬는 자리로 돌립니다

위 이미지는 인테리어 기본 컨셉 자료입니다. 지점별 면적과 층 조건에 따라 실제 구성은 달라집니다.

가까운 지점을 찾고 계신가요

지점 위치와 유닛 크기, 이용 요금은 오렌지 고객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