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K 스토리지가 짓고 운영하는 무인 보관 시설의 브랜드입니다. 예약과 계약은 오렌지 고객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집을 넓힐 수는 없습니다. 대신 짐이 갈 곳을 만들면 사는 공간이 넓어집니다. 오렌지는 그 자리를 도심 안에,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두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름은 단순합니다. 창고는 어둡고 차가운 곳이라는 인상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밝고, 눈에 잘 띄고, 한 번 보면 기억에 남는 색을 골랐습니다.
브랜드는 문장이 아니라 경험에서 만들어집니다. 오렌지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적었습니다.
0.25평 큐브부터 대형 룸까지 있습니다. 필요 이상으로 큰 칸을 빌리고 빈자리를 놀릴 이유가 없습니다.
유닛마다 개별 잠금장치가 있고, 출입은 결제가 유효한 기간에만 인증됩니다. 이력은 개인별로 남습니다.
영업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밤이든 새벽이든 필요할 때 가서 꺼내면 됩니다.
패킹 테이블과 라운지를 둡니다. 박스를 정리하거나 잠깐 쉬었다 갈 수 있습니다.
온·습도를 조절하고 청결 상태를 정기 점검합니다. 의류와 서적, 취미 장비를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게 합니다.
공용 카트를 두고, 필요하시면 이사·운반 업체 연계를 안내합니다. 짐을 옮기는 부담부터 줄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집안 공간이 부족한 분, 이사를 앞두고 짐 둘 곳이 필요한 분께 맞습니다.
별도 창고를 임차하기에는 물량이 적은 중소기업과 온라인 셀러에게 맞습니다.
일반 유닛과 분리해 별도 환경으로 관리하는 구역을 둡니다. 지점별로 운영 여부가 다릅니다.
색과 사이니지, 동선을 통일합니다. 어느 지점에 가도 같은 방식으로 길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위 이미지는 인테리어 기본 컨셉 자료입니다. 지점별 면적과 층 조건에 따라 실제 구성은 달라집니다.
지점 위치와 유닛 크기, 이용 요금은 오렌지 고객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