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룸
가장 큰 단일 도어 유닛입니다. 이삿짐이나 계절가전처럼 부피가 큰 짐을 한 칸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이사 임시보관 · 캠핑·스키 장비 · 가구 · 사업장 재고
AI · IoT 기술과 혁신으로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 스마트 스토리지 솔루션. HMK 스토리지는 직접 매입한 상업용부동산을 무인 공유창고 ‘오렌지’로 조성하고 운영하는 HMK 홀딩스그룹 계열사입니다. 그 자산이 스스로 값을 증명하게 만듭니다.
부동산 확보부터 유닛모듈 설계와 시공, 오픈 이후의 무인 관제까지 한 조직 안에서 처리합니다. 소유와 운영이 분리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구조입니다.
처음 오셨다면 이 네 가지만 보셔도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항목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공간을 나누는 기술과 사람 없이 돌리는 기술, 두 가지가 함께 있어야 보관 시설이 자산으로 남습니다. 저희는 이 두 축을 직접 개발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층 높이와 기둥 간격, 소방 동선을 실측해 900mm 모듈로 배치합니다. 통로 폭과 카트 회전 반경까지 도면에 반영합니다.
철제 구조물 유닛으로 전 구역을 시공하고, 전기·소방·공조·통신을 같은 사양으로 맞춥니다. 지점이 늘어도 품질이 갈리지 않습니다.
계약과 결제, 출입까지 모바일에서 끝납니다. 현장에 상주 인력을 두지 않아 운영비가 고정되지 않습니다.
온·습도와 화재 감지, 영상 관제를 하나의 화면에서 보고 이상이 잡히면 바로 조치합니다.
기둥 폭 900mm를 기준으로 위아래를 나눕니다. 도어를 몇 개 두느냐만 달라질 뿐, 구조물과 잠금장치 사양은 전 유닛이 같습니다.
가장 큰 단일 도어 유닛입니다. 이삿짐이나 계절가전처럼 부피가 큰 짐을 한 칸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기둥 폭을 위아래 두 칸으로 나눈 유닛입니다. 서서 꺼내 쓰기 편한 높이라 손이 자주 가는 짐에 맞습니다.
가장 작은 단위로 나눈 유닛입니다. 짐이 많지 않은 1인 가구나 문서 보관이 목적인 사업자에게 적합합니다.
넓은 면적 하나를 통으로 임대하면 임대 단위는 하나입니다. 같은 면적을 120개가 넘는 칸으로 나누면 수요의 폭 자체가 달라집니다. 유닛모듈 설계는 그 차이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고객이 오는 시간은 저마다 다릅니다. 사람이 지키고 있어야 하는 시설이라면 24시간 운영은 불가능합니다.
남의 건물을 채워드리는 사업이 아닙니다. HMK가 직접 매입한 상업용부동산을 공유창고로 조성하고 운영해, 매입 시점의 가격이 아니라 운영 실적으로 평가받는 자산으로 바꿉니다.
그룹의 소싱 체계가 걸러낸 저평가 자산 중에서 보관 시설에 맞는 층을 직접 매입합니다. 층고와 하역 동선, 배후 세대 수를 매입 전에 확인합니다.
유닛모듈로 임대 단위를 최대한 확보하고, AIoT 관제로 상주 인력 없이 운영합니다. 임대 수입은 늘고 운영비는 고정되지 않습니다.
운영 실적이 쌓이면 자산은 매입가가 아니라 벌어들이는 수익으로 평가받습니다. 소유와 운영이 한 법인 안에 있어 그 결과가 그대로 남습니다.
이 페이지는 회사의 사업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청약의 유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조성 중
계획
계획HMK 스토리지가 짓고 운영하는 시설의 브랜드입니다. 지점 찾기와 유닛 예약, 계약과 결제는 오렌지 고객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HMK 홀딩스그룹은 확보한 건물을 층별로 나눠 씁니다. HMK 스토리지는 그중 지하층의 공유창고를 맡습니다.
한 건물에서 세 가지 수익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층마다 다른 임차인을 찾는 대신, 그룹이 직접 세 개의 사업을 넣어 건물 전체의 운영 실적을 만듭니다.
공유창고는 유동 인구에 기대지 않는 사업이라 임대료가 낮은 지하층에서 오히려 효율이 좋습니다. 지상층은 매출이 나오는 사업이 쓰고, 지하층은 보관 시설이 채우는 구조입니다.
HMK 홀딩스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