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룸
가장 큰 단일 도어 유닛입니다. 이삿짐이나 계절가전처럼 부피가 큰 짐을 한 칸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이사 임시보관 · 캠핑·스키 장비 · 가구 · 사업장 재고
HMK 스토리지는 공실 상가와 유휴 지하층을 무인 공유창고 ‘오렌지’로 전환하고 운영하는 법인입니다. 입지 검토부터 유닛 설계와 시공, 오픈 이후의 출입·환경·보안 관제까지 외부에 맡기지 않고 직접 합니다.
보유하신 상가나 지하층의 활용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도면과 층 정보만 주시면 전환 가능 여부를 먼저 검토해 회신드립니다.
유닛만 넣어두고 손을 떼면 시설은 금방 무너집니다. 저희는 설계 단계부터 10년 뒤의 유지보수를 계산해서 짓고, 오픈 이후에도 같은 조직이 관리합니다.
층 높이, 기둥 간격, 소방 동선을 실측해 유닛을 배치합니다. 통로 폭과 카트 회전 반경까지 도면에 반영합니다.
철제 구조물 유닛으로 전 구역을 시공하고, 전기·소방·공조·통신을 같은 사양으로 맞춥니다.
계약과 결제, 출입까지 모바일에서 끝납니다. 현장에 상주 인력을 두지 않습니다.
온·습도와 화재 감지, 영상 관제를 하나의 화면에서 보고 이상이 잡히면 바로 조치합니다.
기둥 폭 900mm를 기준으로 위아래를 나눕니다. 도어를 몇 개 두느냐만 달라질 뿐, 구조물과 잠금장치 사양은 전 유닛이 같습니다.
가장 큰 단일 도어 유닛입니다. 이삿짐이나 계절가전처럼 부피가 큰 짐을 한 칸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기둥 폭을 위아래 두 칸으로 나눈 유닛입니다. 서서 꺼내 쓰기 편한 높이라 손이 자주 가는 짐에 맞습니다.
가장 작은 단위로 나눈 유닛입니다. 짐이 많지 않은 1인 가구나 문서 보관이 목적인 사업자에게 적합합니다.
유닛 구역은 알파벳과 번호로 나눕니다. 처음 온 고객도 벽면 사이니지만 보고 자기 유닛을 찾을 수 있도록 통로마다 구역 코드를 크게 붙입니다.
고객이 오는 시간은 저마다 다릅니다. 사람이 지키고 있어야 하는 시설이라면 24시간 운영은 불가능합니다.
수익을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이 공간이 보관 시설로 맞는지, 맞지 않는다면 왜 그런지를 검토 결과로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층고, 기둥 간격, 바닥 하중, 승강기와 하역 동선을 봅니다. 지하층과 저층부가 특히 잘 맞습니다.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 합계가 1,000㎡ 미만인지, 용도변경이 필요한지를 확인합니다.
반경 내 주거 세대 수와 1인 가구 비중, 인근 사업체의 재고·문서 보관 수요를 함께 봅니다.
조성 중
계획
계획HMK 스토리지가 짓고 운영하는 시설의 브랜드입니다. 지점 찾기와 유닛 예약, 계약과 결제는 오렌지 고객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