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K STORAGE

공간의 가치를 높이다,
Value-Up Storage

AI · IoT 기술과 혁신으로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 스마트 스토리지 솔루션. HMK 스토리지는 직접 매입한 상업용부동산을 무인 공유창고 ‘오렌지’로 조성하고 운영하는 HMK 홀딩스그룹 계열사입니다. 그 자산이 스스로 값을 증명하게 만듭니다.

부동산 확보부터 유닛모듈 설계와 시공, 오픈 이후의 무인 관제까지 한 조직 안에서 처리합니다. 소유와 운영이 분리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구조입니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유닛 구역출입·환경·보안이 하나의 관제 시스템으로 묶여 있습니다
  1. STEP 01직접 매입저평가 자산 확보
  2. STEP 02유닛모듈 조성공간효율 설계·시공
  3. STEP 03무인 운영AIoT 관제로 24시간
  4. STEP 04자산가치 밸류업운영 실적으로 재평가
3건
직접 보유한 자산
일산 · 화성 · 강동 — 직접 매입해 조성을 진행 중입니다
2026.08 기준
120개 이상
매장당 설치 유닛 수
유닛모듈 설계로 자투리 공간을 남기지 않습니다
시공 기준
24시간
무인 운영 시간
출입통제 · 환경제어 · 영상 관제 통합
운영 체계
1,000㎡ 미만
제2종 근린생활시설 기준
2025년 8월 26일 건축법 시행령 개정으로 공유보관시설이 용도에 명시됐습니다
제도 기준
AT A GLANCE

한눈에 보는
HMK 스토리지

처음 오셨다면 이 네 가지만 보셔도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항목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어떤 회사인가요
무인 공유창고(셀프스토리지)를 직접 짓고 운영하는 법인입니다. HMK 홀딩스그룹의 계열사로, 그룹이 확보한 건물의 지하층과 저층부를 보관 시설로 만듭니다.
회사소개
무엇을 하나요
상업용부동산을 직접 매입하고, 900mm 유닛모듈로 나누고, AIoT 관제로 사람 없이 24시간 운영합니다. 매입부터 운영까지 한 조직 안에서 처리합니다.
사업구조
브랜드 이름은요
고객이 만나는 이름은 공유창고 오렌지입니다. 0.25평 큐브부터 대형 룸까지 짐 양에 맞춰 고를 수 있고, 예약과 계약은 모바일에서 끝납니다.
브랜드 소개
왜 이렇게 하나요
운영 실적이 쌓이면 자산은 산 가격이 아니라 벌어들이는 수익으로 평가받습니다. 소유와 운영이 한 법인 안에 있어 그 결과가 그대로 남습니다.
보유 자산
WHAT WE DO

HMK의 유닛모듈 노하우와
운영관리 솔루션

공간을 나누는 기술과 사람 없이 돌리는 기술, 두 가지가 함께 있어야 보관 시설이 자산으로 남습니다. 저희는 이 두 축을 직접 개발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01

유닛모듈 설계

층 높이와 기둥 간격, 소방 동선을 실측해 900mm 모듈로 배치합니다. 통로 폭과 카트 회전 반경까지 도면에 반영합니다.

02

표준 시공

철제 구조물 유닛으로 전 구역을 시공하고, 전기·소방·공조·통신을 같은 사양으로 맞춥니다. 지점이 늘어도 품질이 갈리지 않습니다.

03

무인 운영

계약과 결제, 출입까지 모바일에서 끝납니다. 현장에 상주 인력을 두지 않아 운영비가 고정되지 않습니다.

04

관제와 유지보수

온·습도와 화재 감지, 영상 관제를 하나의 화면에서 보고 이상이 잡히면 바로 조치합니다.

UNIT MODULE

최적화 유닛모듈 설계를 통한
공간효율화

기둥 폭 900mm를 기준으로 위아래를 나눕니다. 도어를 몇 개 두느냐만 달라질 뿐, 구조물과 잠금장치 사양은 전 유닛이 같습니다.

R009 2,000 900D 900
TYPE A

1.0 룸

900 × 900 × 2,000 mm

가장 큰 단일 도어 유닛입니다. 이삿짐이나 계절가전처럼 부피가 큰 짐을 한 칸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주로 이런 짐
이사 임시보관 · 캠핑·스키 장비 · 가구 · 사업장 재고
L101 2,000 900D 900
TYPE C

큐브 2 (2단)

900 × 900 × 1,000 mm

같은 기둥 폭을 위아래 두 칸으로 나눈 유닛입니다. 서서 꺼내 쓰기 편한 높이라 손이 자주 가는 짐에 맞습니다.

주로 이런 짐
의류·이불 · 서류 박스 · 취미 장비 · 소규모 재고
S50 2,000 900D 900
TYPE B

큐브 1 (3단)

900 × 900 × 670 mm

가장 작은 단위로 나눈 유닛입니다. 짐이 많지 않은 1인 가구나 문서 보관이 목적인 사업자에게 적합합니다.

주로 이런 짐
문서·장부 · 개인 소장품 · 소형 가전 · 재고 샘플
A01–21B01–21L101–L120L131–L150S50–S100R009 매장별 배치에 따라 부여

넓은 면적 하나를 통으로 임대하면 임대 단위는 하나입니다. 같은 면적을 120개가 넘는 칸으로 나누면 수요의 폭 자체가 달라집니다. 유닛모듈 설계는 그 차이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AIoT OPERATION

AIoT 솔루션을 활용한
무인관제 운영관리

고객이 오는 시간은 저마다 다릅니다. 사람이 지키고 있어야 하는 시설이라면 24시간 운영은 불가능합니다.

예약한 고객이 직접 들어와 짐을 넣는 과정결제가 유효한 고객만 자동으로 인증됩니다
01
모바일로 유닛을 고르고 계약합니다지점과 크기를 고른 뒤 본인 인증과 결제까지 앱에서 끝납니다. 방문 예약이나 서류 작성이 없습니다.
02
QR 코드로 출입문이 열립니다결제가 유효한 기간에만 인증이 통과합니다. 출입 기록은 개인별로 자동 저장됩니다.
03
공용 카트로 유닛까지 옮깁니다통로 폭과 회전 반경을 카트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승강기에서 유닛까지 한 번에 이동합니다.
24H
그동안 관제는 계속 돌아갑니다온·습도, 화재 감지, 영상 관제가 멈추지 않습니다. 이상 신호가 잡히면 담당자에게 즉시 통보됩니다.
AIoT 운영 체계 보기
ASSET VALUE-UP

직접 매입한 자산의
가치를 저희가 올립니다

남의 건물을 채워드리는 사업이 아닙니다. HMK가 직접 매입한 상업용부동산을 공유창고로 조성하고 운영해, 매입 시점의 가격이 아니라 운영 실적으로 평가받는 자산으로 바꿉니다.

이 페이지는 회사의 사업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청약의 유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ORANGE

고객이 만나는 이름은
‘공유창고 오렌지’입니다

HMK 스토리지가 짓고 운영하는 시설의 브랜드입니다. 지점 찾기와 유닛 예약, 계약과 결제는 오렌지 고객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 0.25평 큐브부터 대형 룸까지 짐 양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 라운지와 패킹 테이블을 두어 짐을 정리하고 갈 수 있게 했습니다
  • 구역 코드와 바닥 유도선으로 처음 와도 길을 헤매지 않습니다
공유창고 오렌지 매장 파사드와 라운지 컨셉
매장 파사드 컨셉 — 유닛 구역과 무인 카페·라운지를 한 층에 배치합니다
GROUP

한 건물, 세 개의 사업

HMK 홀딩스그룹은 확보한 건물을 층별로 나눠 씁니다. HMK 스토리지는 그중 지하층의 공유창고를 맡습니다.

2F
HMK 라이브커머스방송 제작·송출과 셀러 통합관리
1F
HMK 오렌지마켓창고형 할인매장과 공동구매
B1
HMK 스토리지 — 공유창고 오렌지무인 보관 시설의 조성과 운영을 맡습니다

한 건물에서 세 가지 수익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층마다 다른 임차인을 찾는 대신, 그룹이 직접 세 개의 사업을 넣어 건물 전체의 운영 실적을 만듭니다.

공유창고는 유동 인구에 기대지 않는 사업이라 임대료가 낮은 지하층에서 오히려 효율이 좋습니다. 지상층은 매출이 나오는 사업이 쓰고, 지하층은 보관 시설이 채우는 구조입니다.

HMK 홀딩스그룹

함께 만들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고객을 연결해 주실 제휴 법인, 시설을 함께 지을 시공·공급 파트너 모두 환영합니다. 어떤 협력이 가능한지 함께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