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 MODEL

공유창고 사업구조

쓰이지 않는 층을 확보해 유닛으로 나누고, 사람 없이 돌아가게 만든 뒤 직접 운영합니다. 네 단계가 한 조직 안에서 이어집니다.

WHY IT WORKS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은 칸이 나옵니다

넓은 공간 하나를 한 임차인에게 빌려주면 임대료는 하나입니다. 같은 면적을 100개가 넘는 칸으로 나누면 수요의 폭이 달라집니다.

기존
단일 임차 구조넓은 면적을 통으로 쓸 임차인을 찾아야 합니다. 지하층과 저층 상가는 그 임차인을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전환
유닛 분할 구조0.25평 큐브부터 대형 룸까지 나눕니다. 한 사람이 통째로 쓸 필요가 없으니 임차인을 찾는 방식 자체가 달라집니다.
운영
무인 운영상주 인력이 없어 인건비가 들지 않습니다. 계약과 결제, 출입이 모두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전환 효과는 층 조건과 배후 수요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별 물건의 검토 결과는 실측과 상권 분석을 거쳐 따로 말씀드립니다.
구역별로 나뉜 유닛 통로
구역을 알파벳으로 나누고 유닛마다 번호를 부여합니다 — 조성 예시
FOUR STAGES

네 단계를 직접 합니다

확보, 조성, 운영, 확장. 어느 한 단계라도 밖으로 나가면 판단이 늦어지고 책임이 흐려집니다.

STAGE 01

공간 확보

그룹의 소싱 시스템이 걸러낸 후보 중에서 보관 시설에 맞는 층을 고릅니다. 층고와 하역 동선, 배후 세대 수를 함께 봅니다.

  • 경·공매, 급매, 건물주 직접 제안
  • 권리관계 정리까지 확인
STAGE 02

시설 조성

실측 도면을 기준으로 유닛을 배치하고 전기·소방·공조를 표준 사양으로 시공합니다. 라운지와 카트 동선도 같이 설계합니다.

  • 철제 구조물 유닛 100% 시공
  • 전 지점 동일 사양
STAGE 03

무인 운영

비대면 계약·결제와 스마트 출입으로 상주 인력 없이 운영합니다. 관제는 24시간 돌아갑니다.

  • 월·연 정기 결제 구조
  • 이상 알람 즉시 통보
OUR APPROACH

싸게 사는 것보다
무엇으로 쓸지가 먼저입니다

가격만 보고 산 부동산은 임차가 채워지지 않으면 그대로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임대 상품을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공간을 찾습니다.

01상품을 먼저 정합니다

무인 공유창고라는 임대 상품의 조건이 먼저 있습니다. 층고 2.7m 이상, 기둥 간격, 하역이 가능한 승강기, 소방 동선. 이 조건을 만족하는 공간만 후보가 됩니다.

02지하와 저층을 봅니다

보관 시설은 유동 인구에 기대지 않습니다. 창밖 풍경도, 간판 노출도 매출과 큰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임대료가 낮은 지하층에서 오히려 효율이 좋습니다.

03배후 수요를 셉니다
  • 반경 1km 내 주거 세대 수와 1인 가구 비중
  •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 등 수납이 부족한 주거 형태
  • 인근 사업체의 재고·문서 보관 수요
  • 이사 수요가 반복해서 발생하는 상권인지
04용도를 확인합니다

공유보관시설로 쓰는 바닥면적 합계가 같은 건축물 안에서 1,000㎡ 미만이면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됩니다. 이 기준과 용도변경 필요 여부를 매입 전에 확인합니다.

OPERATING PRINCIPLES

운영에서 지키는 것

소유와 운영을 한 법인에

부동산을 직접 확보해 전환합니다. 가맹 수수료가 없고, 시설 개선 판단을 남의 동의 없이 바로 내릴 수 있습니다.

자투리를 남기지 않습니다

기둥과 벽 사이의 애매한 공간은 유닛으로 쓰기 어렵습니다. 그런 자리는 라운지나 패킹 테이블로 돌려 놀리지 않습니다.

오래 버티는 자재로

철제 구조물로 시공합니다. 초기 비용은 더 들지만 10년, 20년 뒤 유지보수 부담과 리모델링 비용이 줄어듭니다.

전환이 가능한 공간인지 궁금하시다면

도면과 층 정보를 보내주시면 검토해 회신드립니다. 검토 자체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